“MZ들을 한방 맥이네”…민주 총선 ‘티저 현수막’, 온라인서 비난


더불어민주당이 내년 총선을 앞두고 ‘2030세대를 겨냥해 현수막 변신을 시도한다’며 17일 ‘티저 현수막’을 공개했다. 하지만 난해한 디자인과 가독성이 떨어지는 글씨체, ‘청년 혐오’로 읽힐 수도 있는 불분명한 문구로 논란이 되고 있다. 온라인에서는 “젊은세대를 대체 얼마나 멍청하다고 생각하면 이런 문구를 생각할 수 있느냐” “민주당도 이제 50대 장년층들 밖에 없어서 이런 문구가 나온다” 등 비판 여론이 거세다. 정치권에서는 “어설프게 MZ세대 흉내대다가 ‘꼰대당’임이 들통났다”는 지적이 나온다.

민주당이 17일 공개한 총선용 '티저 현수막'/더불어민주당



Supply hyperlink

댓글 달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Shopping Cart
  • Your cart is emp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