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29년만에 우승…구본무 회장이 공수한 ‘술과 시계’도 봉인해제


프로야구 LG가 13일 KT를 6대2로 꺾고 시리즈 전적 4승1패로 29년 만에 한국시리즈(KS) 정상에 오르며 장기간 보관된 축하주와 고급 시계도 주인을 찾으면서 ‘봉인 해제’됐다.

항아리 한 통에 담긴 일본 아와모리 소주와 구본무 회장 시절 선수단을 경남 진주 외가에 초청해서 회식을 했던 구단 친목 행사 단체사진 모습. /LG트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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