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X-A 30일 개통 앞두고 동탄 등 수혜지역 들썩들썩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A노선 수서~동탄 구간이 오는 30일 개통하면서 GTX가 지나는 수도권 지역 집값이 들썩이고 있다. 기존 매매 최고가를 갱신하는 아파트 단지가 나오고, 일부 지역에선 미분양 물량이 빠르게 줄고 있다. GTX가 본격 개통하면 정차역 인근 주거지에서 서울 주요 업무지구로 이동하는 시간이 획기적으로 단축, 서울로 쏠리는 주택 수요 분산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 GTX는 지하 50m 깊이에서 최고 시속 180㎞로 달리는 대심도 급행열차다. 동탄에서 서울 수서까지 이동 시간이 기존 79분에서 20분 정도로 줄어든다.

지난 20일 서울 수서역에서 국토교통부 주최로 열린 수도권 광역 급행철도(GTX)-A 시승행사에 참석한 취재진이 동탄행 열차 탑승을 기다리고 있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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