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공장서 하루 3만벌 척척… 부부 세탁특공대



지난 21일 오후 3시 경기도 양주에 있는 비대면 세탁앱 ‘세탁특공대’의 스마트팩토리. 3300㎡(약 1000평) 규모 공장에서는 간밤에 서울·인천·경기 지역에서 가져온 옷 1만5000벌이 자동 세탁·건조 작업을 마치고 옷걸이에 걸려 포장을 기다리고 있었다. 200여 명 직원은 옷 수선 상태나 세탁이 잘됐는지 점검하는 검사 작업에 한창이었다. 검사를 통과한 옷은 컨베이어 벨트에 실려 수도권 각 지역으로 출발하는 트럭 앞으로 이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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