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2조 투자라는데 달라진 건 60조… 내용은 민간투자안 ‘재탕’



윤석열 대통령이 15일 경기도 수원 장안구 성균관대 자연과학캠퍼스 반도체관에서 '민생을 살찌우는 반도체 산업'을 주제로 열린 세 번째 국민과 함께하는 민생토론회에서 발언하고 있다./대통령실

622조원을 투자해 경기 남부에 메가 클러스터를 조성하겠다는 15일 정부 발표에 대해 일각에서는 지난해 3월의 ‘국가 첨단 산업 육성 전략’의 재탕이라는 비판이 나온다. 민간 투자 계획 가운데 삼성전자가 라인 한 곳을 늘리는 데 60조원을 추가하겠다고 밝힌 것 이외에는 새로운 내용이 없다는 것이다. 지난해 발표 이후 이미 투자가 진행된 사안까지 포함됐다는 지적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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