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살’ 캐머런 디아스 둘째 아들 출산…”축복과 감사”


송고시간2024-03-24 06:22

캐머런 디아스

[샌프란시스코 AP=연합뉴스]

(샌프란시스코=연합뉴스) 김태종 특파원 = 올해 51살의 미국 유명 영화배우 캐머런 디아스가 둘째 출산 소식을 전했다.

23일(현지시간) AP 통신 등에 따르면 디아스는 음악가인 벤지 메이든과 함께 전날 자신들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들이 태어났다고 알렸다.

디아즈는 “카디널 메이든을 가족으로 맞게 된 데 대해 우리는 축복받았고 너무 감사하다”고 밝혔다.

이어 “우리는 모두 그가 태어나 너무 행복하다”며 “아이의 안전과 사생활을 위해 사진은 게시하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디아즈는 2020년에는 딸 라딕스를 낳은 바 있다.

디아스는 1990년∼2000년대 할리우드를 이끈 최고 여배우 중 한 명이다. ‘마스크’, ‘내 남자 친구의 결혼식’, ‘메리에겐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미녀 삼총사’ 등에 출연해 세계적인 스타가 됐다.

2014년 영화 ‘애니’를 마지막으로 배역을 맡지 않고 4년 뒤 은퇴를 선언했다가 8년 만인 2022년 넷플릭스 영화 ‘백 인 액션'(Again in Motion)으로 연기 활동을 재개했다.

taejong75@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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