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9세이브 마무리 떠났다, 38세 베테랑으로 메울 수 있나 “앞으로 2년은 거뜬해”



김재윤을 잃은 KT가 곧바로 베테랑 우규민을 영입하며 뒷문 공백을 최소화했다. 내년이면 39세가 되는 우규민이지만 KT 구단은 “앞으로 2년은 충분히 활용할 수 있다”라며 2차드래프트 결과에 흡족한 미소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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