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m 버디 퍼트 놓쳐… 안병훈 통한의 준우승



딱 한 뼘이었다 - 안병훈이 15일 미국 하와이주 호놀룰루 와이알레이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소니 오픈 마지막 날 연장에서 1.3m 거리 퍼트를 놓친 뒤 오른손을 펼치면서 아쉬워하고 있다. PGA 첫 우승 기회가 아쉽게 사라지는 순간이었다. /로이터 뉴스1

“마지막 퍼트에서 실수해서 실망스럽다. 하지만 골프는 72홀로 치러진다. 전체적으로 좋은 경기를 했다. 그래서 마지막 퍼트를 탓하고 싶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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