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시위대가 길 막자… 차에서 내려 권총 탕 탕, 2명 사망



반정부 시위대를 향해 총을 쏘는 케네스 달링턴(77). /엑스(트위터)

백발 노인이 중미 파나마의 고속도로에서 길을 막고 시위하는 환경시위대를 향해 총을 쏴 2명이 숨지는 참변이 일어났다. 파나마에서는 최근 외국 업체에 최장 40년간 광산 개발을 허용하도록 하는 법안을 두고 반정부 시위가 이어지고 있는데, 도로 점거 등으로 분위기가 격화하면서 지금까지 4명이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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