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발 먼저 움직인 한화, 대전에서 '세계 최초 1군 로봇 심판' ABS 첫 시연 "2cm 차이 크다, 좌우 넓어졌다"



[OSEN=대전, 이상학 기자] KBO가 새 시즌 전격 도입한 ABS(Computerized Ball-Strike System, 자동 볼 판정 시스템)가 대전에서 첫 시연을 펼쳤다. 한화 이글스가 한 발 먼저 움직여 ‘로봇 심판’ 예행 연습을 하고 스프링캠프를 떠난다.



Supply hyperlink

댓글 달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Shopping Cart
  • Your cart is emp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