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롯데 응원, 거짓말” 野 주장에… 與, ‘쓰봉’ 쓴 韓 사진 공개



국민의힘이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의 2008년 부산 사직야구장 방문 때라면서 12일 공개한 사진. 한 위원장(사진 맨 왼쪽)이 동료 직원들과 쓰레기봉투를 머리에 뒤집어쓴 모습으로 사진을 찍었다. 당시 롯데 자이언츠는 사직 구장을 찾는 관중들에게 쓰레기를 담아가라며 봉투를 나눠줬는데, 롯데 팬들 사이에선 이를 머리에 뒤집어 쓰며 응원 도구로 활용하는 '봉다리 응원' 문화가 생겼다. /국민의힘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구도’(球都·야구의 도시) 부산을 방문해 “부산 근무 시절 사직에서 야구를 봤다”고 발언해 부산시민들의 호감을 얻자, 일각에선 거짓말 논란을 제기했다. 한 위원장이 최근 부산에서 근무했던 2020년은 코로나 사태로 야구 경기가 무관중으로 치러졌다는 것이었다. 그러자 국민의힘은 한 위원장이 첫 부산 근무 시절이던 2000년대 후반 사직 야구장에서 부산 연고의 롯데 자이언츠를 응원하며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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