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尹대통령에 깊은 존중·신뢰 있다”… 핵심 쟁점은 언급 안해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23일 오후 화재가 발생한 충남 서천 특화시장에서 현장을 방문한 윤석열 대통령에게 허리 숙여 인사하고 있다./신현종 기자

23일 오후 1시 40분쯤 충남 서천군 서천수산물특화시장. 전날 밤 화재가 난 이곳에 짙은 감색 패딩을 입은 윤석열 대통령이 도착했다. 눈바람이 매우 거센 현장에 당과 정부 관계자들이 대기하고 있었다. 청록색 민방위복을 입은 국민의힘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도 약 15분 동안 시장 어귀에 서서 윤 대통령을 기다렸다. 한 위원장은 윤 대통령을 보자 가장 먼저 앞으로 나와 맞이했다. 그는 90도로 허리 숙여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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