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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을 습격한 중학생이 우발적 범행을 주장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최근 정신과 입원 치료를 앞두고 있던 것으로 전해졌는데, 경찰은 건강 상태를 고려해 응급 입원 조치했습니다.

■ 봉합 수술을 받은 배현진 의원은 당분간 입원 치료를 이어갈 예정입니다. 총선을 앞두고 정치인 피습 우려가 커진 가운데 여당은 경찰청과 경호 대책을 논의하기로 했고, 야당은 정치테러방지 특위를 만들자고 제안했습니다.

■ 재판 독립을 침해한 이른바 ‘사법 농단’ 혐의로 기소된 양승태 전 대법원장에 대한 1심 결과가 잠시 뒤 나옵니다. 무려 5년 만에 나오는 첫 선고인데 재판부가 직권남용 범위를 어디까지로 판단할지 관심이 쏠립니다.

■ 유예 법안 처리 무산으로 중대재해처벌법이 내일부터 중소기업까지 확대 시행됩니다. 윤석열 대통령은 야당이 무책임하다며 강력한 유감을 표했지만, 민주당은 정부의 준비 부족이라고 비판했습니다.

■ 닷새째 이어진 추위로 이번 겨울 들어 처음 한강이 얼었습니다. 예년보다 16일, 지난겨울보다는 한 달 넘게 늦은 결빙입니다. 기후 변화로 집중호우와 함께 ‘기상 가뭄’이 잦아졌다는 분석도 나왔습니다.

■ 아시안컵 조별 예선 마지막 경기에서 축구대표팀이 말레이시아를 상대로 힘겨운 무승부를 기록했습니다. 조 2위로 16강에 올라가게 됐지만, 전술도 수비도 문제였다는 비판이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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