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원의장은 사퇴… 총리는 사과… 캐나다 발칵 뒤집은 ‘나치 복무’



지난달 22일 캐나다 오타와의 국회의사당에 초청된 우크라이나계 캐나다인 야로슬라프 훈카(앞줄 왼쪽에서 셋째). 훈카는 이후 제2차 세계대전 때 나치 독일 친위대에서 복무했다는 사실이 드러나 논란이 됐다. /연합뉴스

캐나다 국회에서 ‘2차 세계대전 전쟁 영웅’으로 소개된 우크라이나계 캐나다인이 나치 친위대에서 복무했다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자 캐나다가 발칵 뒤집혔다. ‘인종 청소’를 자행했다는 비판을 받는 나치 부역자 명단을 담은 정부 비밀 문건을 전면 공개해야 한다는 여론이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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