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선처럼 부풀던 우주복, 신소재 개발해 부피 확 줄인다



KIST 김승민 책임연구원이 우주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는 복합 소재를 설명하고 있다. KIST 전북분원은 국내 정부 연구기관 최초로 미국 나사와 협약을 맺고 첨단 우주 소재를 개발하고 있다./이영완 과학전문기자

우주인이 우주선 밖으로 나가 작업할 때는 팔다리가 부푼 인형처럼 두툼한 우주복을 입는다. 우주복 안에 물이 들어있기 때문에 부피가 커진다. 물은 냉각 효과와 함께 우주에서 날아오는 방사선 입자의 중성자를 감속시켜 인체 피해를 막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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