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탄소제로, 30년 번 돈 쏟아 부어야 가능



포스코 전남 광양제철소 제3 열연공장

지난 1일 전남 광양 포스코 광양제철소 열연 강판 공장. 컨베이어 벨트 위로 섭씨 1200도로 달궈진 열연 강판이 계속해서 올라왔다. 섭씨 1500도 이상 용광로에서 철광석을 녹여 만든 쇳물로 슬래브(철판)를 만들고, 이를 열연·냉연 강판으로 가공하는 공정이 쉴 새 없이 반복됐다. 포스코가 광양·포항 제철소 2곳에서 고로 총 9개를 가동하며 지난해 1년간 사용한 전력량은 2만3727GWh(기가와트시), 배출한 탄소는 7565만t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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