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균 3시간 열창”…한국서 노래방 즐기는 외국인들, 중국인 38%


[사진 제공 = 연합뉴스]

블랙핑크 등 K팝 인기가 높아진 가운데 한국 노래방에서 외국인들이 평균 3시간을 머문다는 조사결과가 나와 눈길을 끈다.

23일 TJ미디어에 따르면 국내 노래방을 찾은 외국인을 조사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

이는 TJ미디어가 지난 1~2월 경기도 안산 소재 노래방을 찾은 외국인 100팀을 조사한 것이다.

노래방을 방문한 외국인 국적별로는 중국이 38percent로 가장 많았으며, 다음으로 동남아시아, 중앙아시아 국가 순이었다.

이들의 체류 시간은 한 번 노래방 방문 시 평균 3시간이었다.

한편, 지난달 비씨카드가 발표한 ‘외국인 관광객의 소비 행태 분석’ 결과에 따르면 한국의 최신 트렌드를 그대로 경험하려는 관광객들이 늘어나면서 쇼핑보다는 즉석사진, 노래방 등 체험형 업종의 소비가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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