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산직’ 300명 뽑는다



기아가 1년 만에 생산직 300명 채용에 나선다. 현대차·기아 생산직은 업계 최고 임금과 복지 덕에 20~30대 사이에서 ‘킹산직(킹+생산직)’으로 불리며 인기를 누리는 직장이다. 올 초 현대차가 400명 정도 생산직을 뽑았는데 취업 준비생뿐 아니라 일반 직장인까지 몰리며 수백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기도 했다.

기아는 20일 채용 홈페이지에 2023년 생산직 채용 공고를 냈다. 올해 임단협에서 퇴직자가 다수 발생해 신규 인원을 충원하기로 합의한 데 따른 것이다. 29일까지 서류를 접수하는 이번 채용은 고졸 이상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서류접수, 인·적성, 면접 등 순서로 진행된다. 합격자는 내년 2월 입사 예정이며 경기 광명과 화성, 광주광역시 등의 자동차 조립 라인에서 일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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