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명계, 文 비서실장들에 “출마하려면 윤석열 발탁 해명하라”



더불어민주당 민형배(가운데) 의원을 비롯한 ‘민주당혁신행동’ 회원들이 지난해 7월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는 모습. /뉴스1

더불어민주당의 친명계 조직인 ‘민주당혁신행동’이 12일 문재인 대통령의 비서실장이었던 임종석·노영민 전 실장의 총선 출마 움직임에 대해 “윤석열을 발탁한 진실부터 밝히라”고 공격하고 나섰다. 문재인 정부 시절 윤석열 검사가 서울중앙지검과 검찰총장으로 발탁된 것이 정권 교체의 계기가 됐다며, 이에 대해 책임을 지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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