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 감독 이승엽, 두산 팀 역사 새로 썼다


두산이 11연승을 달렸다. 1982년 OB라는 구단명으로 창단해 KBO(한국야구위원회) 원년 리그부터 뛰어든 이후 팀 자체 최다 연승 기록이다.

두산은 25일 열린 프로야구 잠실 홈 경기에서 롯데를 8대5로 따돌렸다. 이달 1일 울산 롯데전부터 11경기를 내리 이겼다. 이승엽 두산 감독은 국내 사령탑으로는 데뷔 시즌 최다 연승의 주인공이 됐다. 외국인 지도자를 포함하면 2008년 롯데에 부임해 11연승(7월 27일~9월 2일)을 달렸던 제리 로이스터 전 감독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Supply hyperlink

댓글 달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Shopping Cart
  • Your cart is emp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