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생 성폭행·집단 강간 변호… 야권서도 “조수진, 인간부터 돼라”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을 후보인 조수진 변호사의 성범죄 가해자 변호 논란이 일파만파 번지면서 여성계에선 “공천 취소하라”는 요구가 빗발치고 있다. ‘인권 변호사’ ‘민생 운동’을 경력으로 내세운 조 변호사가 실제론 반인권적 활동을 해왔다는 것이다.

조수진 변호사./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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