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감온도 60도인데 에어컨 없다” 브라질 대학생들 비키니 시위



브라질 상파울루 가톨릭대학 학생들이 비키니를 입거나 상의를 탈의한 채 시위를 이어가고 있다. /G1 보도영상

브라질에서 체감온도 60도 이상의 극심한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상파울루 대학생들이 강의실 내 에어컨 구비 등을 요구하면서 ‘비키니 시위’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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