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미래 예산도 윤석열표는 ‘묻지마 삭감’… 증오만 남은 정치



2024년도 예산안이 정치권의 이념성 ‘묻지 마 칼질’로 넝마처럼 만들어지고 있다. 예산안은 정부의 철학과 국가의 백년대계를 담아 마련돼야 하지만, 여야의 증오가 예산안 심사에 그대로 드러나면서 전액 삭감 등의 극단적 방식으로 감정의 골만 키우고 있다는 것이다. 여야 모두 ‘청년’을 위한 예산이나 ‘연구·개발(R&D)’ 비용 확대 등을 예산 심사 기준으로 내세우는 만큼 충분히 교집합을 찾을 수도 있지만, 타협점을 찾으려는 노력은 전혀 이뤄지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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