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칠 생가서 78억 ‘황금변기’ 뜯어간 도둑들, 4년 만에 잡혔다



2019년 도난당한 뒤 행방이 묘연한 황금 변기 '아메리카(America)'. /AP 연합뉴스

윈스턴 처칠 전 영국 총리 생가에서 전시 중이던 600만 달러(약 78억4000만원)짜리 ‘황금 변기’를 뜯어간 도둑들이 4년 만에 체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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