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의 가치 망가뜨린 정부… 진보 지식인도 비판 나섰다


‘닥치고 정치’ ‘나는 꼼수다 뒷담화’ ‘진보집권플랜’ ‘박원순과 시민혁명’…. 10년 전인 2011년 한국의 정치·사회 분야 베스트셀러들이다. 당시 교보문고가 조사했더니 정치·사회 분야 베스트셀러 상위 20위 가운데 16종이 반(反)우파 성향 도서였다. 이 책들의 저자인 김어준·김용민·조국 등은 지금도 출판 시장을 쥐락펴락하면서 진보·좌파 집권의 당위성을 전파하는 선전가로 활동하고 있다. 유시민씨는 문재인 정권이 들어서자 “진보 정권의 어용 지식인이 되겠다”고까지 했다.

정권 비판서 말말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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