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코비치에 2195일 만에 패배 안긴 이 남자, 호주오픈 결승行


남자 테니스 세계 4위 얀니크 신네르(23·이탈리아)가 ‘호주오픈의 사나이’ 노바크 조코비치(37·세르비아·1위)의 대회 34연승을 저지하고 커리어 첫 메이저 대회 결승에 진출했다. 조코비치가 호주오픈에서 진 건 2195일 만이다.

얀니크 신네르가 26일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호주오픈 테니스 4강전에서 노바크 조코비치를 상대로 득점한 뒤 기뻐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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