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별리그 풀타임 뛴 손흥민·이강인…'체력 고갈’ 2019년 전철 우려



[알와크라(카타르)=뉴시스] 김근수 기자 = 25일(현지시간) 카타르 알와크라 알자누브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 AFC 카타르 아시안컵 E조 조별예선 3차전 대한민국 대 말레이시아의 경기가 3:3 무승부를 거뒀다.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손흥민이 아쉬워하고 있다. 2024.01.25. ks@newsis.com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카타르 아시안컵’ 16강에 진출했지만 주축 손흥민(토트넘)과 이강인(파리생제르맹)이 조별리그 전 경기에 출전하면서 체력을 비축하지 못했다. 직전 2019년 대회 당시 손흥민을 무리하게 투입했다가 8강에서 탈락했던 전철을 밟을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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