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규성 2골… 전북, 시즌 마지막에 웃었다



전북현대 공격수 조규성(24·오른쪽)이 30일 FC서울과 벌인 대한축구협회(FA)컵 결승 2차전에서 전반 추가시간 골을 넣은 후 밝게 웃고 있다. /연합뉴스

30일 오후 전북 현대의 홈 구장인 ‘전주성’(전주월드컵경기장의 애칭)이 FA컵 최종 결승 2차전 경기 시작 10분 만에 들끓었다. 전북 바로우가 넣은 선제골에 팬들이 환호성을 터뜨렸다. 전북은 조규성이 이후 2골을 터뜨리며 3대1로 승리했다. 전북은 1·2차전 합계 5대3으로 우승을 차지하며 2022시즌 유종의 미를 거뒀다. 전날 승강플레이오프에선 대전 하나시티즌이 1부리그 승격을 확정했고, 수원 삼성은 천신만고 끝에 1부리그 잔류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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