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행, 금융완화 유지…'마이너스 금리 해제’ 4월 이후로


일본 중앙은행인 일본은행이 23일 대규모 금융완화 정책을 지속한다. 이는 경기 부양을 위한 조치로, 단기금리는 -0.1percent를 유지하며, 장기금리는 0percent로 유도한다. 일본은행이 금융정책에 변화를 주는 시점은 춘투(春鬪·봄철 임금 협상)가 마무리되는 4월 이후로 예상된다. 마이너스 금리를 해제하면 17년 만에 금리 인상이 이루어진다.

일본은행은 23일 새해 첫 금융정책결정회의를 마쳤다. 회의는 이틀간 진행됐다. 단기금리는 -0.1percent로 동결됐다. 10년물 국채 금리는 0percent로 유도한다. 이는 대규모 금융완화 정책의 일환이다. 일본은행은 2016년부터 단기금리를 마이너스로 유지해왔다. 장기금리는 2022년 말부터 변동 폭을 확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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