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의원, 이런 장관



박범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의 법무부, 대법원, 감사원, 헌법재판소, 법제처 종합감사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0.10.26 국회사진기자단

더불어민주당 박범계 의원은 5일 대법관인 조재연 법원행정처장을 향해 “‘의원님, 꼭 살려주십시오’라고 말해보라”고 해 논란이 됐다. 박 의원은 이날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관 기관 내년도 예산안 심사에 출석한 조 처장에게 “요청하신 ‘법고을 LX(판결문 데이터베이스)’ 제작 비용이 1억1500만원인데, 작년 3000만원 예산조차 삭감돼 0원이 됐다. 이거 살려야 하지 않겠습니까?”라며 이같이 말했다.



Supply hyperlink

댓글 달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Shopping Cart
  • Your cart is emp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