윰댕, 대도서관과 이혼 심경 고백…”정말 고맙다”


유튜버 윰댕(38·이채원)이 대도서관(44·나동현)과 이혼한 가운데 심경을 밝혔다.

윰댕은 31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이혼 후 심경을 전했다. 그는 “7월 마지막 날이 밝았네요. 어젯밤 갑작스러운 소식을 전달 드려 많이 놀라셨냐”며 “방송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저희는 진심으로 서로의 앞날을 응원하는 친구가 되기로 했다”고 썼다.


[서울=뉴시스] 윰댕. 2023.07.31 (사진=인스타그램 사진 캡처) photograph@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이어 “헤어짐을 결정하기까지 힘든 시기도 있었지만, 그만큼 이해하는 부분들도 많았기에 웃으며 인사드릴 수 있었던 것 같다”며 “그동안 저희를 예쁘게 봐주셨던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괜한 오해가 생길까 길게 적진 못해도 저보다 마음 졸이며 지켜보셨을 우리 댕댕이들도 정말 고맙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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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대도서관은 30일 유튜브 채널 ‘대도서관TV’에서 ‘중대 발표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통해 2015년 윰댕과 결혼한 지 8년 만에 합의 이혼했다고 밝혔다.

제공=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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