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에겐 춘분이 설날!”…’유목민의 설’ 알리기에 팔걷어붙인 카자흐스탄



19일 아스타나 오페라 극장에서 열린 카자흐 정부 주최 나우르즈 외교 행사에서 전통 춤 공연이 열리고 있다.
/정지섭 기자

이슬람권 국가들의 단식월 라마단이 한창인 19일 카자흐스탄 수도 아스타나의 오페라 극장 앞. 시간을 수백 년 전으로 거슬러간듯한 풍경이 펼쳐졌다. 레드 카펫 양옆으로 중세 유목민 왕조 전사들의 옷차림을 한 집채만한 군인들이 장검과 도끼 등을 들고 도열해있었다. 발레와 클래식 공연이 열리는 공연장은 거대한 유목민 마을로 변신해있었다.



Supply hyperlink

““우리에겐 춘분이 설날!”…’유목민의 설’ 알리기에 팔걷어붙인 카자흐스탄”의 1개의 댓글

댓글 달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Shopping Cart
  • Your cart is emp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