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장에 친강 대신 마자오쉬?… 중국 대표로 브릭스 참석



한 달 가까이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있는 중국 외교부장 친강(왼쪽)과 중국 외교부의 장관급 부부장(차관)인 마자오쉬./중국 외교부

한 달 가까이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있는 친강(秦剛·57) 외교부장(장관급)의 후임으로 마자오쉬(馬朝旭·60) 외교부 부부장이 거론되고 있다고 로이터통신이 21일 보도했다. 중국의 외교 노선인 ‘전랑(늑대 전사) 외교’의 상징적 인물인 친강은 지난달 25일 베이징에서 스리랑카·베트남 외교장관과 러시아 외교차관을 만난 것을 마지막으로 행방이 묘연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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