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니가 직접 입금했다? 통역사 도박빚 사건 전말은



미국 메이저리그에서 활약 중인 일본 야구 스타 오타니 쇼헤이(오른쪽)와 그의 전담 통역사 미즈하라 잇페이./뉴시스

미국 메이저리그에서 활약 중인 일본 야구 스타 오타니 쇼헤이(30·LA 다저스)의 통역사 미즈하라 잇페이(40)가 오타니의 돈을 빼돌려 도박 빚을 갚는 데 썼다는 의혹으로 20일 구단에서 해고됐다. 이후 오타니는 21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메이저리그 서울시리즈 2차전을 앞두고 공개 훈련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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