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처럼 지하창고 가득 마약이”…6000억원어치 적발한 이 나라



에콰도르 육군이 22일(현지시각) 중서부 로스리오스주(州) 빈세스 지역의 엘 라가르토 강 근처 바나나 농장에서 압수한 마약. /엘우니베르소 엑스

폭력단체 범죄가 잇따르면서 국가 비상사태까지 선포된 남미 에콰도르에서 20t(톤) 이상의 마약이 한꺼번에 적발됐다. 이번에 적발된 마약의 양은 싯가로 6000억원 이상의 가치를 지니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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