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화 싸다고 잔뜩 사모았다가… 오래 묵히면 손해볼 수도



일본 엔화 가치가 33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향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 16일 오후 오후 서울 중구 명동의 한 사설 환전소 전광판에 원·엔 환율이 표시되고 있다./뉴스1

지난 17일 기준 100엔당 원화 환율이 860.84원까지 하락하는 등 일본 엔화 가치가 1990년 이후 33년 만의 최저치까지 떨어지면서 엔테크(엔화+재테크)에 뛰어드는 투자자가 늘고 있다. 지난달 말 엔화 예금 잔액(86억1000만달러)은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엔화 가치가 저점(低點)에 가까워졌다고 보고 향후 가치 상승을 기대하며 엔화를 사 모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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