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순직이 뭐야?” 묻던 아들, 조종사 아버지 곁에 묻힐 줄이야…



남편 박명렬·아들 박인철(왼쪽) 공군 소령을 모두 호국 영웅으로 떠나보낸 이준신씨가 지난 5일 국방홍보원 공개 영상에서 인공지능(AI)이 살려낸 아들 박 소령과 서로 거수경례를 나누고 있다. 이씨는 “남편과 아들을 기억해주시는 국민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했다. /국방홍보원

국방홍보원은 지난 5일 인공지능(AI)으로 복원한 고(故) 박인철 소령(1980년생·공사 52기)과 어머니 이준신(67)씨가 재회하는 영상을 공개했다. 16년 만의 모자(母子) 상봉에 많은 국민이 함께 눈물 흘렸다. “영웅의 희생을 잊지 않겠다”는 반응이 이어진 데 대해 이씨는 6일 본지 통화에서 “많은 국민이 제 아들을 기억해주신 데 대해 감사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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