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성 히어로' 나윤정, 홈 무패 KB 무너트리다



여자 프로농구 나윤정(26)은 2016-2017시즌 우리은행에서 데뷔했다. 해당 시즌 한 경기 평균 5분41초를 뛰는 동안 2.0점만을 넣었다. 그 다음 시즌엔 평균 2분38초만 소화했다. 나윤정은 낙심하는 대신 체력 훈련을 포함한 기초부터 천천히 다져나갔다. 서서히 팀 내 비중을 높여가더니 데뷔 8년 차인 올 시즌엔 한 경기 25분28초가량을 뛰면서 득점을 7.2점까지 올렸다. 없어서는 안 될 알토란 같은 활약이었다.

그리고 24일 KB스타즈 홈 구장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챔피언결정전 1차전에선 이변의 선봉장 역할을 수행했다. KB는 정규시즌 1위이자 홈에서 무패를 자랑하는 올 시즌 최강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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