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컷 설쳐” 발언 최강욱, ‘유치원생 성인지교육법’ 서명했었다


윤석열 정부를 두고 ‘암컷이 나와서 설친다’는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킨 더불어민주당 최강욱 전 의원이 과거 어린이집 원생과 유치원생에게도 성인지교육을 의무화하는 법안을 내놓았던 것이 확인됐다.

조국 전 법무부장관 아들에게 허위로 인턴증명서를 발급했다는 혐의로 지난 9월 상고심 선고 공판에서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확정받고 의원직을 상실한 최강욱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의원실로 들어서고 있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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