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앉아서 200억’ 이다해, 이번엔 반려견과 럭셔리 리조트…한겨울에 ‘풀…


[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앉아서 200억’ 이다해가 또 한겨울에 ‘풀빌라 4시간 수영’의 럭셔리 라이프를 전했다.

지난 5월 가수 세븐과 8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한 이다해는 유럽 신혼여행을 비롯해 최근 미국 여행 등 세계 각지의 럭셔리 리조트 등을 누비는 생활로 부러움을 사왔다.

최근 올린 인스타 피드는 반려견과 함께한 풀빌라 관련 내용.

이다해는 “그레이튼과 함께 즐길수 있는 풀빌라 발견!! 우리가 좋아하는게 다있네 비가 부슬부슬 오는데도 온수풀에 들어가 있으니 너무 따뜻해서 4시간동안 수영했다는”이라며 근황 사진을 다수 게재했다.

사진에는 최근 중국 미팅을 다녀오는 등 동분서주하는 이다해가 반려견과 함께 풀빌라에서 모처럼의 여유를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한편 이다해는 회사 법인 명의로 2016년 46억 8000만 원에 매입한 서울 강남구 논현동 일대 빌딩을 지난해 8월 240억 원에 매각해 약 6년 만에 200억에 달하는 시세차익을 얻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Supply hyperlink

댓글 달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Shopping Cart
  • Your cart is emp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