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의 한인 기업가, 탈북 청소년들의 ‘키다리 아저씨’ 되다


아프리카에서 가발제조업체를 운영중인 한국인 기업가가 탈북 청소년 교육을 위한 기부금을 내고 탈북민 직원을 채용하기로 했다.

아프리카 케냐에서 '사나그룹'을 운영 중인 한국인 기업가 최영철 회장이 24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김영호 통일부 장관과 만나 탈북 청소년을 위한 대안 교육기관 기부금을 전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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