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씨두리안’ 박주미, 김민준에 애틋… 전노민과 현생 ‘재회’ 악연일까?


‘아씨두리안’에서 박주미가 여전히 김민준향한 애틋함을드러낸 가운데, 전노민과의 과거 인연이 예고됐다.

9일 TV조선 주말 드라마 ‘아씨두리안’에서 5회 방송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은성(한다감 분)과 단치감(김민준 분)이 집에 도착했고, 단치감은 두리안(박주미 분)을 위한 간식을 건넸다. 이를 본 은성은 어딘가 불편한 모습을 보였다. 은성은 “주는 사람이나, 받아먹는 사람이나.. 남의 것”이라며 두리안을 겨냥했다.

단치감은 상처받을 두리안이 신경쓰였다. 은성은 “지금 그 쪽 편 드는 거냐”며“케이크는 왜 줬나”며  단치감에게 묻자,단치감은 “미안하다, 생각 없었다”고 사과했다. 은성은 “생각 없는게 아니라 있는 것, 맛있는거 주고 싶은거 아니냐”며  “이제 그러지마라, 친절보이는 건 별로다”고 질투했다.

그 사이 두리안은 김소저(이다연 분)이 어떻게 물레방아에 갔는지 물었다. 소저는 단등명(유정후 분)을 그리워하더니, 부처님께 간절하게 기도했다. 물레방아 앞에서 영혼이 된 단등명과 마주친 것.

소저는 “서방님”이라고 외쳤고, 두 사람은 물레방아 앞에서 마침내 재회했다. 소저는 “저도 저승으로 가려니 했다. 명이 다할 때까지  (소원 들어준) 부처님께 감사기도 드릴 것”이라 했고, 두리안도 “ 간절한 영혼으로 이렇게 믿기지 않는 일이 벌어졌다. 근데 오늘 잠들었는데환생에서 잘 사는 모습만 확인시키고혹시나 과거로 돌아가 있으면 어쩌나”며 걱정했다.

그리고 그날 밤, 두리안은 단치감의 사진을 보며 눈물, 이 모습을 단치감이 목격했고 어딘가 복잡한 심경을 보였다.다행히 다음날 두리안은 과거로 돌아가지 않았다. 아침에 출근하는 단치감을 마주치곤 계속해서 신경썼다. 그리곤 소저에게 “전생 언급하며 현생 관계 틀어질 수 있어 입 조심해라 어떻게든 이 세상에 맞혀야해, 욕심이 지나치면 화를 부른다”며 신신당부했다.

이때, 단등명(유정후 분)이 소저를 찾았다. 단등명은 이유없이 편안한 두리안과 소저에게 본인 집으로 가자고 했고 낯선 신문물에 당황하는 모습이 역력했다. 엘리베이터부터 자동차까지 처음 경험하며 당황, 단등명은 “설마 처음? 말이 안 돼”라며 덩달아 놀랐다. 그렇게 바깥 세상을 처음 경험한 소저와 두리안. 과거와는 확 달라진 현대인들의 모습을 보며“흉직. 망측해라”며 눈을 질끈 감았다. 소저는 과거에선 세상을 떠났던 단등명을 다시 만나며 “감사합니다”란 말만 반복했다.

두 사람이 단등명 집에 도착했고 부모인 단치강(전노민 분)과 장세미(윤해영 분)를 만나게 됐다.두리안은 단치강을 보며 깜짝, 과거에 또 어떤 인연이 얽혀있는지 당황하는 표정. 원한 관계일지 궁금증을 안겼다.

/ssu08185@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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