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석 900 블로킹… 한전, 2連敗 탈출


배구장 산타 할아버지는 한국전력과 흥국생명에 크리스마스 승리 선물을 안겼다.

한국전력은 25일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2020~2021 V리그 남자부 홈경기에서 삼성화재를 세트스코어 3대1(25-19 24-26 26-24 25-18)로 눌렀다. 리그 5위 한국전력은 2연패를 끊고 4위 우리카드를 승점 2 차이로 추격했다.



Supply hyperlink

댓글 달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Shopping Cart
  • Your cart is emp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