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뻘건 사방, 50m 앞도 안 보인다… 중국 황사 발원지 근처 상황



중국 내몽골 지역에서 촬영된 영상. 황사 때문에 사방이 붉게 변해 있다. /웨이보

28일 전국에 빗방울이 떨어지는 가운데 중국발(發) 황사가 북서풍을 타고 유입되면서 ‘황사비’가 내리고 있다. 올봄 ‘노란 불청객’이 평년보다 자주 찾아올 것이란 전망이 나오자, 소셜미디어에는 이미 흙먼지에 점령당한 중국 내 대기 영상 등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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