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마시고 노래방”…탈탈 털린 오타니 아내, 동창이 준 ‘굴욕사진’도 화제 : 네이트 뉴스


한국에서 처음으로 공개된 오타니(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아내 다나카 마미코에 대한 일본 현지 언론의 관심이 높다.

오타니가 결혼 소식을 알리자 일본에서는 그의 상대 여성이 1996년생, 신장 180cm, 명문대 와세다 출신, 여자 프로농구선수 출신이라는 추측성 보도가 나왔다.

이들의 보도는 한국행 전세기 앞에서 촬영한 사진과 지난 15일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했을 때 입국 장면 등으로 사실인 것으로 밝혀졌다.

이후에도 야구장 관람 장면 등 그의 일거수일투족을 집중 보도했다.

심지어 일본 매체 ‘뉴스포스트세븐’은 지난 20일 동창들로부터 제공받은 다나카의 사진도 공개했다.

대부분 대학교 시절 찍은 지극히 개인적인 사진이다. 이중에는 친구들과 술을 마신 뒤 노래방에 간 모습도 있다.

다소 굴욕사진일 수 있지만 동창들은 마미코에 대해 “학과의 아이돌이었다” “다른 사람 노래할 때 호응해준다” “농구를 정말 좋아한다” “항상 열심히 한다” 등 칭찬일색이다.

매체는 마미코가 오빠가 1명있다는 가족 관계도 소개했다.

오타니와 동갑인 1994년생이며 이름은 다나카 신이치라고 했다. 그러면서 현재 도쿄의 ‘리코 블랙 램즈’ 소속 럭비 선수로 활동하며 의류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다고 전했다.

앞서 마미코는 경기장 일반석, 4만원대 가방 등 검소함으로 화제가 되기도 했다.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upply hyperlink

댓글 달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Shopping Cart
  • Your cart is emp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