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이 밀 때 안고 싶었다” 팬심 드러낸 태국 선수



/자로엔삭 페이스북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과 평가전을 치른 태국 대표팀의 자로엔삭 웡곤(26·무앙통 유나이티드)이 손흥민(32·토트넘)을 향한 팬심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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