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AI 인재 비중 美 39%, 中 4.6%… 한국은



KT가 상명대 창의예술 영재교육원과 초등생 영재 대상 인공지능(AI)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에 나선다.

서울시교육청의 승인을 받은 영재교육기관인 상명대 창의예술 영재교육원은 서울시 소재 초등학생 60명을 대상으로 5월부터 6개월간 '지속가능한 지구 이야기'를 주제로 영재 교육 과정 운영에 들어갔다. KT는 AI 기술을 활용한 프로젝트형 실습 교육을 맡았다. /KT 제공

한국의 AI 인재가 절대적으로 부족해 미국과 중국의 AI 인재 양성, 영입 전략을 벤치마킹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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