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부터 푸틴 지지 가수 노래 틀어”…나발니의 옥중 폭로



지난해 모스크바 대법원에서 열린 공판에 화상으로 참여한 알렉세이 나발니의 모습. /AFP연합뉴스

러시아 야권 지도자이자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의 정적으로 꼽히는 알렉세이 나발니가 자신이 수감된 교도소에서 매일 아침 정권 선전용 노래가 흘러나온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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