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가 돼준 미군… 그들의 아들·손자는 내가 돕는다”



이청자(오른쪽)가 한국어 수업 수강생인 주한 미군 앤서니 콜린스 대위와 함께 환히 웃고 있다. /이신영 영상미디어 기자

‘6·25전쟁이 터졌을 때 고아원에서 살고 있어서, 거기서 미군들을 만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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