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식 “김일성 최측근엔 훈장 주려하고, 백선엽엔 친일 낙인…정상이냐”



박민식 보훈부장관이 5일 오후 경북 칠곡군 다부동 전적기념관에서 열린 '고 백선엽 대장 동상 제막식'에서 발언하고 있다. /국가보훈부

박민식 국가보훈부 장관은 6·25전쟁 영웅인 고(故) 백선엽 장군 명예회복 작업에 대한 일각의 비판에 대해 “대한민국을 침략한 원흉에겐 훈장을 주려하고, 반대로 대한민국을 구한 영웅에겐 친일파 낙인을 찍어 모욕하는 것이 우리 미래세대에게 물려줄 대한민국의 모습은 아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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